법원이야? 학술대회장이야?
- 정현용
- 2006-10-20 06:30: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레사 공판이 열린 행정법원 101호 법정.▶이례적으로 프리젠테이션이 동원된 변론과 증언에 참관인 모두 숨을 죽이며 주시했는데.▶많은 연습을 거친듯 복지부와 아스트라제네카 모두 깔끔한 변론을 진행해 판사들이 이해하기 좋았다는 평가.▶한 인사, 법원이 아닌 학술대회에 참가한 것 같은 기분이 났다나.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K-신약 리더 55세·남성·약학 박사…유학파·약사 출신 급증
- 2혁신형 제약 인증 개편…"8월 접수·12월 최종 명단 발표"
- 3약가제도가 바꿀 특허전략…우판권 획득해도 수익성 '덫'
- 4국전약품, 사명 '국전' 변경…제약 기반 반도체 확장 본격화
- 5시범사업 앞둔 신속등재...대상·계약조건 등 구체화 채비
- 6궤양성대장염 신약 '벨시피티' 안·유 심사 완료…허가 근접
- 7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늘부터 사용…약국 반짝 효과 있을까
- 8골밀도→골절 예방 전환…시밀러로 접근성 확대
- 9창고·공장 약국 간판 사라질까…복지부, 약사법 수정 수용
- 10"바비스모PFS 등장, 망막질환 치료 지속성·효율성 전환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