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클리닉 365mc, 비만 멀티센터로 개편
- 정시욱
- 2006-10-20 08:46: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술과 지방흡입, 식이요법까지 동시 관리체계 갖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비만치료전문 병원 365mc(대표원장 김남철)는 21일 현재 압구정 비만클리닉을 대폭 확장 개편해 강남구 논현동 소재에 비만치료 멀티센터를 개원한다고 밝혔다.
이 센터는 단일 의원급 비만클리닉 분야 전문치료센터로 층별로 각각 체형의학 시술센터, 지방흡입시술센터, 식이요법센터, 운동치료상담센터가 들어선다.
이에 비만클리닉 전문의뿐만 아니라, 비만전문 영양사, 운동치료사도 주야간 상주하면서 환자 비만과 체형관리 문제에 대한 멀티 카운셀링, 복합 진단, 치료 시스템을 도입했다.
병원 측은 "내원 환자들은 비만 등 3개 분야 전문가의 협업진단 치료체계를 통해 365mc의 맞춤형 복합 진단 치료 프로그램 CMC(Customized Multi Clinic)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까지 단기간 체중 감량 효과만을 생각했던 상당수 비만 환자와 다이어트 수요자들이 이제는 비만치료 멀티센터를 통해 요요현상과 부작용 없는 지속가능한 건강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365mc는 2004년 개원후 서울 강남, 분당, 신촌, 노원, 구로, 도봉 등 6개 직영 병원을 운영중인 비만클리닉 전문 네트워크 병원으로서 20여명의 전문의, 12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신약 리더 55세·남성·약학 박사…유학파·약사 출신 급증
- 2혁신형 제약 인증 개편…"8월 접수·12월 최종 명단 발표"
- 3약가제도가 바꿀 특허전략…우판권 획득해도 수익성 '덫'
- 4국전약품, 사명 '국전' 변경…제약 기반 반도체 확장 본격화
- 5시범사업 앞둔 신속등재...대상·계약조건 등 구체화 채비
- 6궤양성대장염 신약 '벨시피티' 안·유 심사 완료…허가 근접
- 7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늘부터 사용…약국 반짝 효과 있을까
- 8골밀도→골절 예방 전환…시밀러로 접근성 확대
- 9창고·공장 약국 간판 사라질까…복지부, 약사법 수정 수용
- 10"바비스모PFS 등장, 망막질환 치료 지속성·효율성 전환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