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박셈주 80만도즈, 온두라스 등에 첫 수출
- 박찬하
- 2006-10-20 15: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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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나바이오텍 "5년내 1억5,000만 도즈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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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박셈주는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B형간염, 수막염 유발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한번에 예방할 수 있는 백신으로 베르나가 세계 최초로 단일 액상 제형으로 개발했으며 지난 9월 29일 WHO 사전심의를 통과했다. 온두라스와 세인트루시아에 80만 도즈 분량이 수출됐으며 향후 5년내 연간 1억 5천만 도즈 이상으로 그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회사측은 전망했다.
한편 퀸박셈주는 세계적 비즈니스 조사기관인 프로스트앤설리번(Frost & Sullivan)으로부터 '2006 올해의 유러피안 혁신 제품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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