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병원, 베스트 약손에 임현정 약사
- 이현주
- 2006-11-24 11:21: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베스트 약손 선발대회, 베스트 필카운터는 김선경 사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행사는 17일 개인전과 23일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개인전은 ▲도전골든벨-약제업무 및 전문상식 퀴즈 ▲필 카운팅 ▲약품 식별을 통해 평소 업무수행 능력을 평가했다.
팀워크를 다지기 위한 단체전에서는 ▲수액조제 준비 ▲스피드 퀴즈 등이 진행됐다.
임현정 약사에 이어 베스트 필카운터에 김선경 사원이 선정됐으며, 단체전에서는 배희경 약사가 이끄는 4조가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한편 병원 영상의학과(과장 임효근)가 대한영상의학회 주관으로 실시한 2006년도 전국 영상의학과 전공의 수련원 실태조사에서 81개 병원 중 1위를 차지했다.
병원 관계자는 "인력, 시설 장비, 진료실적, 학술활동 및 교육환경과 행정제도 등 5개 항목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 평균 99.7점으로 지난해 2위에서 1위로 올라섰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웅제약 앞 300명 집결…"거점도매 철회하라" 유통업계 시위
- 2이제영 부광 대표 "품절 대응에 영업익↓…6월 유니온 인수 마무리"
- 3대웅제약 "블록형 거점도매 독점 아닌 품질·공급 안정 모델”
- 4닥터 리쥬올, 안티에이징 특화 'PDLLA 퍼밍 크림' 출시
- 5의수협, 내달 20일 의약품 수입관리제도 설명회 개최
- 6비브톤의원 천호점, 콜라겐 부스터 디클래시 CaHA 도입
- 7동대문구약, 경찰서와 약물운전 예방 간담회
- 8강원 원주시약, 지역 약업인 체육대회 갖고 친목 도모
- 9의협 "의료기사법 개정 땐 무자격자 의료행위 가능성"
- 10전북도약, 약물운전 안내 포스터 약국·환자용 2종 배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