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여성, 밤잠 부족하면 살찔 수 있다
- 윤의경
- 2006-11-25 03:59: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하루 5시간 미만 수면이 이후 체중증가 부를 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수면 부족인 중년 여성은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중년 여성보다 체중이 증가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American Journal of Epidemiology에 발표됐다.
미국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대학의 산제이 패레 박사와 연구진은 수천명의 여성 간호사를 대상으로 30년간 시행한 간호사건강조사 자료에서 평균 수면시간과 체중증가 사이의 관계를 분석했다.
그 결과 1986년 당시 하루에 5시간 미만으로 자는 여성은 하루에 7시간 이상 자는 여성에 비해 이후 16년간 체중증가폭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1일 5시간 미만으로 자는 여성은 7시간 이상 자는 여성보다 체중이 33파운드(약 15kg) 증가할 가능성이 1/3 더 높았다.
연구진은 체중은 약간만 증가하더라도 건강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하면서 일례로 10파운드(약 4.5kg)만 증가해도 당뇨병 위험은 2배 증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수면부족인 여성에서 체중이 더 증가한 원인은 분명하지 않으나 대개 수면부족이면 덜 먹는 경향이 있어 섭취열량 증가한 원인인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고 추정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는 수면시간이 7시간 미만인 경우 비만 방지를 위해 수면시간을 7시간 이상으로 늘일 필요가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결론지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어려워진 약사국시에 수험생 '진땀'...합격률 90% 붕괴?
- 2침묵하는 롯데…광주 광산 대형마트 내 창고형약국 입점 갈등
- 3교사라더니 2600만원 먹튀... 약국 대상 사기 주의보
- 4코스피 5000시대 열었지만...들쭉날쭉 제약바이오주
- 5"업무조정위 가동 땐 약사-한약사 갈등 행정논의 가능해져"
- 6서울시약, 약사국시 수험생 현장 응원…관내 시험장 3곳 방문
- 7가다실에 결국 백기 든 서바릭스…국내 시장 철수 결정
- 8‘33년 한림맨’ 장규열, 한림제약 단독 대표 선임
- 9"통합돌봄 성패, 보건간호사 손에 달렸다"
- 10'원격 모니터링' 메쥬, IPO 도전…예상 시총 최대 2099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