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컴, 태국 치앙마이람병원과 수출계약
- 한승우
- 2006-11-27 12: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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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5만바트 규모...원무관리·처방전달시스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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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컴퓨터(대표이사 조현정·전진옥)는 24일 태국 치앙마이의 치앙마이람병원(Chiang Mai Ram Hospital)과 원무관리·처방전달·임상병리시스템 공급 계약을 현지에서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495만바트(13만 2000달러)규모. 비트컴퓨터는 4개월 이내에 솔루션이 정상가동 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비트컴퓨터 태국 영업대표 이근준 씨는 이번 계약에 대해 "글로벌 기업들이 다수 경쟁하고 있는 태국 시장에서 10개 고객병원과 계약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치아마이람병원은 태국 랑캄행(Ramkhamhaeng)그룹 병원의 12개 산하병원 중 하나로 350병상 규모의 치앙마이에서 세번째로 큰 병원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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