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식약청 조직개편 논의 재검토해야"
- 정웅종
- 2006-11-30 13:04: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차관급 의약품안전처 설치 등 개편 반대입장 밝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사단체가 식약청 해체의 효율성에 의문를 제기하는 국회 행자위의 검토보고서 제출과 때를 같이해 조직개편 논의를 재검토해야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나섰다.
대한약사회는 30일 '식약행정 조직개편에 대한 대한약사회 성명'이라는 자료를 내고 "의약품 부문을 축소시키려는 작금의 움직임에 깊은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국민의 건강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식품의 안전성과 함께 의약품 안전성에 대하여도 책임행정을 펼 수 있는 방향으로 조직개편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약사회는 특히 조직개편 논의에 있어서 책임 있는 자세로 재검토해 줄 것을 정부에 재차 강력히 요구했다.
약사회는 "의약품 안전 행정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논의가 진행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식품안전처 설치를 포함한 식약행정의 조직개편안은 백지화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웅제약 앞 300명 집결…"거점도매 철회하라" 유통업계 시위
- 2이제영 부광 대표 "품절 대응에 영업익↓…6월 유니온 인수 마무리"
- 3대웅제약 "블록형 거점도매 독점 아닌 품질·공급 안정 모델”
- 4닥터 리쥬올, 안티에이징 특화 'PDLLA 퍼밍 크림' 출시
- 5의수협, 내달 20일 의약품 수입관리제도 설명회 개최
- 6비브톤의원 천호점, 콜라겐 부스터 디클래시 CaHA 도입
- 7동대문구약, 경찰서와 약물운전 예방 간담회
- 8강원 원주시약, 지역 약업인 체육대회 갖고 친목 도모
- 9의협 "의료기사법 개정 땐 무자격자 의료행위 가능성"
- 10전북도약, 약물운전 안내 포스터 약국·환자용 2종 배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