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외과·소아과, 전공의 지원 또 미달
- 정시욱
- 2006-12-06 17: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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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협, 피부과 1.8대1로 인기과 등극...비인기과 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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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와 외과, 소아과 등 예전 인기과들에 대한 전공의들의 지원이 2년 연속 미달 사태를 빚었다.
대한병원협회는 6일 '2007년도 전공의(레지던트) 전기병원 지원현황'을 집계한 결과 피부과가 1.86대 1로 가장 높은 경쟁율을 기록했고 정신과, 성형외과, 정형외과, 안과, 내과 등도 정원을 웃돌았다고 밝혔다.
또 재활의학과, 이비인후과, 진단방사선과, 신경과, 신경외과, 가정의학과, 비뇨기과 등도 지원자수가 정원을 넘어섰다.
반면 산부인과(49.5%), 외과(67.4%), 소아과(89.8%), 흉부외과(38.7%)와 예방의학과(38.9%)는 2년 연속 미달을 기록해 비인기과로 낙인됐다.
이와 함께 산업의학과, 응급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병리과, 진단검사의학과, 결핵과도 지원율이 미달 사태를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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