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법인인가일인 7월 16일 창립기념일로
- 이현주
- 2006-12-06 23: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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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외적 위상정립과 도매유통업권 홍보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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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약품도매협회(회장 황치엽)는 6일 제3차 이사회에서 도협 창립기념일을 1963년 7월 16일로 확정하고 새해부터 창립기념일 행사를 갖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도협은 창렵기념일을 최초 발기 총회를 가진 1962년 1월 5일과 법인인가를 받은 1963년 7월 16일을 놓고 고민했으나 법인인가일로 최종 결정했다.
창립기념일 제정은 2007년에 45주년을 맞이하는 도협의 대외적인 위상정립과 도매유통업권 홍보를 위한 홍보위원회의 사업으로 건의, 제안됐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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