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샤, 캡슐공정 개선으로 3,500만원 절감"
- 박찬하
- 2006-12-18 21: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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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령제약 혁신활동 최우수상...포스겔정 등 공정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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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샤는 포스겔정과 크레보릴에스 캡슐공정 개선 등으로 총 3,500만원의 비용을 절감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행사는 김승호 회장 외 23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15일 본사 17층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23개팀 중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10개팀의 사례 발표가 있었고 심사를 통해 ‘키샤’를 포함한 4개 팀을 선정해 시상했다.
키샤 외에 구심 포장법 개선으로 원가를 절감한 ‘비알홀릭(BR Holic)’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Inno BR 실천으로 시설관리 시스템을 개선한 ‘블루오션’, 7대 낭비 제거로 생산성을 향상시킨 ‘솔트파워(SALT POWER)’가 각각 우수상, 장려상을 수상했다.
김은선 부회장은 "올해 23개의 BPI 분임조 활동으로 절감한 비용은 총 10억 여원에 달한다"며 "헛일과 낭비제거를 잘했다고 끝이 아니라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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