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고혈압 치료제 앰브리센탄 FDA 신약접수
- 윤의경
- 2006-12-20 04:10: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판권은 길리어드, 이외 지역은 GSK가 판권소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길리어드 사이언시즈(Gilead Sciences)는 1일 1회 사용하는 폐고혈압 치료제 앰브리센탄(ambrisentan)을 FDA에 신약접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신약접수에는 2건의 3상 임상자료와 3건의 2상 임상자료가 접수됐으며 임상에 사용된 앰브리센탄의 용량은 2.5mg-10mg인 것으로 알려졌다.
앰브리센탄은 비(非)-설폰아마이드, 프로패노익 애시드(propanoic acid) 계열의 엔도쎌린 수용체 길항제로 선택적으로 A형 엔도쎌린(endothelin) 수용체에 작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엔토쎌린은 혈류통제와 세포성장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엔도쎌린 혈중농도 상승은 폐고혈압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앰브리센탄은 미국과 유럽연합에서 모두 희귀약으로 지정됐다.
길리어드는 마이오겐(Myogen)을 인수하면서 앰브리센탄에 대한 미국판권을 갖게 됐으며 미국 외 지역에서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이 판권을 소유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간 조제하고 야간청구?"…약국 착오청구 자율점검
- 2한파 녹인 응원열기…약사국시 13개 시험장서 일제히 시작
- 3GLP-1 비만약 인기에 '미그리톨' 재조명…허가 잇따라
- 47년간 숨었던 면대약국 운영자 장기 추적 끝에 덜미
- 5이번엔 서울 중랑구...320평 창고형 약국 개설 준비
- 6새내기 약사 1800여명 배출 예상…인력수급 숨통트이나
- 74주 94%·8주 100%…자큐보, 위궤양 치료 효과 재입증
- 8연속혈당측정기 비중 40%대 진입…국내 경쟁 재편 불가피
- 9강황추출물 등 건기식 원료 9종 올해 재평가 착수
- 10'물질 도입→플랫폼 축적'...유한, R&D 전략 개편한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