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브로진주, 뇌졸중 이어 외상성 뇌손상 가이드라인 등재
- 이탁순
- 2023-09-25 08:57: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삼오제약, 올해 대한신경재활학회 뇌졸증 재활 가이드라인 등재
- 캐나다에서는 외상성 뇌손상 치료 효능 등재…집중력 향상 유익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 제품은 2016년 Stroke 지에 발표된 CARS(Muresanu et al. 2016), ECOMPASS(Chang et al. 2016)와 세레브로리진 9개 연구의 메타 분석(Bornstein et al. 2018) 결과를 근거로 상지기능 재활 부분에서 2018년 오스트리아 뇌졸중 재활 가이드라인, 2020년 독일, 캐나다, 2021년은 유럽신경과학회, 올해에는 대한신경재활학회 뇌졸중 재활 가이드라인에 등재됐다.
회사 측은 "뇌졸중 후 상지기능 재활에 효과적임을 확인했다"면서 "상지기능 개선은 뇌졸중 환자의 일상생활동작에 아주 중요한 부분으로 삶의 질 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설명했다.
돼지뇌펩티드 성분 오리지널 제품인 세레브로리진주는 뇌졸중, 외상성 뇌손상, 노인성 치매에 처방되고 있는 뇌기능 개선제이다. 헌재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삼성병원 등 전국 200여 개 주요 병원에서 처방되고 있으며, 2023년 2사분기 아이큐비아 데이터 기준 관련 시장점유율 70%를 유지하고 있다.
& 65279;세레브로리진은 뇌졸중에 이어 외상성 뇌손상에서 처음으로 캐나다 가이드라인에 등재됐다. Alvarez et al. 2003과CAPTAIN(Poon et al. 2020) 연구결과로, 주의집중 및 정보 프로세스(Attention, Concentration & Information Process) 부분에서 1b evidence 로 등재된 것. 이 가이드라인에서 세레브로리진은 뇌손상 후 집중력 향상에 유익이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
이후에 진행된, 전향적,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위약대조 임상연구인 CAPTAINⅡ(Muresanu et al. 2020)와 CAPTAIN 메타분석(Vester et al. 2021) 연구에서도 동일한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 65279;회사 관계자는 "세레브로리진이 뇌졸중 및 외상성 뇌손상의 가이드라인에 등재됨으로써 뇌기능개선제로서는 유일하게 근거가 확립된 약물"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중외, 중국 대사질환 신약 도입…계약 규모 최대 1220억
- 2부산시약, 시민 건강 지키는 마약류 예방교육 사업 본격화
- 3중랑구약, 4월 약우회 월례회의...협력방안 모색
- 4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이 관건
- 5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6[팜리쿠르트] 한미약품·한국유나이티드·브라코 등 부문별 채용
- 7성남시약, 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성남지부와 업무협약
- 8지엘파마, 매출 211억·현금 14억…모회사 최대 실적 견인
- 9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10보스톤사이언티픽코리아, 2천억 돌파…포트폴리오 전환 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