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대생 3천명 서울 상경, FTA 반대 집회
- 홍대업
- 2007-01-12 11:22: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2일 정오부터 각 지역서 대국민홍보전 예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한련 소속 한의대생 3,000명이 12일 서울로 상경, 주요 지역에서 ‘한의학도, 국민앞에서 한미FTA에 일침을 가하다’라는 슬로건으로 대국민 홍보전을 진행한다.
전국한의과대학학생회연합(이하 전한련)은 이날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힌 뒤 “공공의료를 파탄내고 한의학을 위협하는 의료의 상품화와 (한국 한의사-미국 침술사)상호자격인정을 반대한다”고 주장했다.
전한련은 이날 오후 12시30분부터 4시까지 강남역, 명동, 신촌역, 강남터미널, 종로 등지에서 전국 11개 한의과대학에서 상경한 3,000여명의 한의대생들이 각 지역별로 대국민홍보전을 진행하게 된다.
이어 전한련은 지역별 대국민홍보전을 마친 뒤 오후 5시부터 광화문 열린공원에서 정리집회를 가질 예정이다.
관련기사
-
한의사 시장개방 배수진, 타깃은 '한중FTA'
2007-01-11 12:31
-
"한의사·침술사 상호인정은 제2의 을사조약"
2007-01-10 15: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값 1조 아끼면 뭐하나...사무장병원·면대약국 3조 누수
- 2GLP-1 비만약, 오남용 의약품 지정…약심 위원 만장일치
- 314년만에 약가개편 대수술...심평원, 실무 후속조치 진땀
- 4제약 4곳 중 3곳 재무건전성 양호…일동·제일 부채비율 뚝
- 5바이오기업 R&D 통큰 투자…리가켐 2171억·에이비엘 930억
- 6특허 5년이나 남았는데…케이캡 '묻지마 제네릭' 개발 과열
- 7환절기 도래하자 외용제·점안제·항히스타민제 기지개
- 8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정비, '성지약국 독주' 제한 걸리나
- 9[기자의 눈] 삼천당제약 사태, 정보 불균형 공시 개혁 신호탄
- 10정부, 의료계·플랫폼과 비대면진료 제도화 '투-트랙' 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