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 강남성심, 개원 27주년 기념식 성료
- 정현용
- 2007-01-14 22:29: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모범직원 35명 선정, 50명에 근속상 수여
한림대학교의료원 강남성심병원(원장 이근영)은 지난 11일 병원 별관 4층 강당에서 개원 27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소아과 전공의 이승규씨 등 35명이 모범직원으로 선정됐으며, 8병동 이순규 수간호사와 총무과 이상찬 사원에게 25년 근속상이 수여됐다.
또 신경외과 한창환 교수 등 13명이 20년 근속상, 신경과 송홍기 교수 등 14명은 15년 근속상, 내과 김현규 교수 등 21명이 10년 근속상을 수상했다.
이근영 병원장은 "진료, 교육 등을 활성화해 경영효율성을 높이고 자율과 책임을 강조하는 새로운 병원문화를 만드는데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값 1조 아끼면 뭐하나...사무장병원·면대약국 3조 누수
- 2GLP-1 비만약, 오남용 의약품 지정…약심 위원 만장일치
- 314년만에 약가개편 대수술...심평원, 실무 후속조치 진땀
- 4제약 4곳 중 3곳 재무건전성 양호…일동·제일 부채비율 뚝
- 5바이오기업 R&D 통큰 투자…리가켐 2171억·에이비엘 930억
- 6특허 5년이나 남았는데…케이캡 '묻지마 제네릭' 개발 과열
- 7환절기 도래하자 외용제·점안제·항히스타민제 기지개
- 8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정비, '성지약국 독주' 제한 걸리나
- 9[기자의 눈] 삼천당제약 사태, 정보 불균형 공시 개혁 신호탄
- 10정부, 의료계·플랫폼과 비대면진료 제도화 '투-트랙' 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