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프라수그렐-플라빅스 비교임상 추진
- 윤의경
- 2007-01-18 02:44: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하버드의대 등 임상 진행...올해 FDA 신약 접수 예정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일라이 릴리와 다이이찌 산쿄는 항혈소판 시험약인 프라수그렐(prasugrel)을 사노피-아벤티스의 '플라빅스(Plavix)'와 직접비교임상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프라수그렐은 급성관상증후군 환자의 심장발작, 뇌졸중, 사망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해 개발된 약물.
이번 프라수그렐-플라빅스 직접비교 임상은 약 1만3천여명을 대상으로 하버드 의대와 브리검 앤 위민즈 병원이 시행한다. 릴리는 프라수그렐을 올해 FDA에 신약접수할 계획이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보호 없는 약가인하, 제약 주권 흔든다…생태계 붕괴 경고
- 2"약가인하 뛰어 넘는 혁신성 약가보상이 개편안의 핵심"
- 3'파스 회사'의 다음 수…신신제약, 첩부제로 처방 시장 공략
- 4"선배약사들이 절대 알려주지 않는 약국 생존 비법서죠"
- 5작년 외래 처방시장 역대 최대...독감+신약 시너지
- 6유나이티드, 호흡기약 '칼로민정' 제제 개선 임상 착수
- 7"약가개편, 글로벌 R&D 흐름과 접점…접근성 개선될 것"
- 8[팜리쿠르트] 희귀약센터·일성IS·경보제약 등 부문별 채용
- 9HK이노엔, GLP-1 비만약 국내 3상 모집 완료
- 10길리어드 CAR-T 예스카타, 두번째 적응증 암질심 통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