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성 없는 신약중심기업
- 정현용
- 2007-01-19 06:39: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내제약사들이 잇따라 R&D 계획을 발표하며 '신약중심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는 의지를 표시.▶신약은 제약사의 경쟁력을 높이는 필수요소라는 점에서 환영할만한 일.▶하지만 일부는 작년과 다를바 없는 '선언'만 남발해 눈살을 지푸리게 했는데.▶구체적인 목표없이 '신약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만 앞세우는가 하면 언제 개발될지 모르는 신약이 당장 출시될 것처럼 부풀리는 경우도...▶글로벌 제약사 도약을 목표로 한다면 현실을 직시하는 냉철한 시각부터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값 1조 아끼면 뭐하나...사무장병원·면대약국 3조 누수
- 2GLP-1 비만약, 오남용 의약품 지정…약심 위원 만장일치
- 314년만에 약가개편 대수술...심평원, 실무 후속조치 진땀
- 4제약 4곳 중 3곳 재무건전성 양호…일동·제일 부채비율 뚝
- 5특허 5년이나 남았는데…케이캡 '묻지마 제네릭' 개발 과열
- 6바이오기업 R&D 통큰 투자…리가켐 2171억·에이비엘 930억
- 7환절기 도래하자 외용제·점안제·항히스타민제 기지개
- 8정부, 의료계·플랫폼과 비대면진료 제도화 '투-트랙' 논의
- 9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정비, '성지약국 독주' 제한 걸리나
- 10"팜스터디와 함께 약사 직능 확대, 캐나다 약사가 앞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