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약사회장에 김대원 약사 선출
- 강신국
- 2007-01-19 1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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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약사회, 정총열고 새 집행부 인선
경기 오산시약사회장에 김대원 약사가 선출됐다.
오산시약사회는 18일 정기총회를 열고 오근택 회장 후임으로 김대원(서울대) 씨를 새 회장에 추대했다.
신임 김대원 회장은 약국 조제자동화 기기 업체인 하이팜텍을 경영하고 있고 오산시약사회 총무위원장과 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김 회장은 "오산지역 약사들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며 "민생회무를 위해 외무를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퇴임한 오근택 회장은 퇴임과 동시에 오산시문화원장으로 자리를 옮겨 활동할 예정이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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