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진급의 양면성
- 정시욱
- 2007-01-22 06: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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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바뀌면서 공무원들 진급, 인사에 관심 가지기 일쑤. 사무관, 서기관, 부이사관, 이사관 닉네임 바뀌는 재미로 산다는 공무원 사회. ▶진급 안돼 고개숙인 사람, 동기보다 진급빨라 눈치보는 사람, 심지어 퇴직 고려하는 공무원까지. ▶허나 진급이 모두에게 마냥 기쁘지만은 않다고...30, 40대 진급은 빨라야 좋고, 50대 진급은 퇴직을 종용하는 의미라 웃을 일만은 아니란다. ▶공무원 앞에서 "승진 축하합니다"라는 말도 가려서 해야할 듯.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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