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의료원, '정맥주사 전담 간호사제' 시행
- 정현용
- 2007-01-22 19:46: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년 이상 경력 6명 구성...정맥주사 1회 성공률에 기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동의의료원(원장 김종성)은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구현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 정맥주사 전담간호사제도'를 도입·시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정맥주사 전담간호사는 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6명의 간호사로 구성돼 있으며 정맥주사의 전문지식과 감염관리, 친절교육을 통해 정맥주사 1회 성공률을 높이는데 중심역할을 하게 된다.
또 집중적인 관리를 통해 2차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을 최소화함으로써 전문적인 환자들에게 간호사의 이미지 향상과 능숙한 처치기술을 통한 환자 및 보호자의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고 병원은 설명했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값 1조 아끼면 뭐하나...사무장병원·면대약국 3조 누수
- 2GLP-1 비만약, 오남용 의약품 지정…약심 위원 만장일치
- 314년만에 약가개편 대수술...심평원, 실무 후속조치 진땀
- 4제약 4곳 중 3곳 재무건전성 양호…일동·제일 부채비율 뚝
- 5환절기 도래하자 외용제·점안제·항히스타민제 기지개
- 6정부, 의료계·플랫폼과 비대면진료 제도화 '투-트랙' 논의
- 7특허 5년이나 남았는데…케이캡 '묻지마 제네릭' 개발 과열
- 8바이오기업 R&D 통큰 투자…리가켐 2171억·에이비엘 930억
- 9"팜스터디와 함께 약사 직능 확대, 캐나다 약사가 앞선다"
- 10AI와 약사의 미래…5월 경기약사학술대회서 집중 조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