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오래할수록 왼쪽 피부암 위험 증가해
- 윤의경
- 2007-02-03 04:57: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운전시 자외선에 노출되는 좌측 신체부위에 발암경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운전대에서 오랜 시간을 보낼수록 왼쪽 피부에서 암이 발생할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제 65회 미국피부과학회에 발표됐다.
미국 세인트 루이스 의대의 스캇 포스코 박사와 연구진은 피부암 환자 약 9백명을 대상으로 운전 경향과 피부암 사이의 관계에 대해 알아봤다.
그 결과 신체의 왼쪽 피부에 암이 발생한 비율은 남성 환자의 경우 64%, 여성의 경우에는 36%였으며 남성에서는 특히 운전시 일광에 노출되는 좌측 얼굴, 목, 팔, 손에서 유의적으로 높게 피부암이 발생한 경향이 있었다.
포스코 박사는 피부암은 운전 중 자외선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부위와 상관관계가 있었다면서 운전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는 70세 미만의 경우 왼쪽 신체부위에 피부암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높았다고 말했다.
또한 가끔씩 창문을 열고 운전하거나 피부색이 흴수록 피부암 발생률이 높았다고 지적하면서 향후 여성도 도로에서 많은 시간을 소비함에 따라 성별간의 피부암 발생률 차이도 좁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4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5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6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7투약병·롤지 가격 줄줄이 오른다…인상 압박에 약국 울상
- 8한미, 토모큐브 주식 전량 처분…투자 9년 만에 30배 수익
- 9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10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