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시민단체 신세대 피임제 시판금지 청원
- 윤의경
- 2007-02-08 02:34: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데소제스트렐 함유제품, 혈전증 위험만 2배 높여
미국의 대표적인 시민단체인 퍼블릭 시티즌이 데소제스트렐(desogestrel)이 함유된 3세대 경구피임제를 시판금지시킬 것을 FDA에 청원했다.
퍼블릭 시티즌은 청원서에서 구세대약보다 혈전증 위험만 2배 높고 효과는 더 나을 것이 없다면서 3세대 경구피임제에 함유된 데소제스트렐은 시판하기에 위험한 성분이라고 지적했다.
현재 미국에서 시판되는 데소제스트렐이 함유된 제품으로는 존슨앤존슨의 오소-맥닐 제약회사의 '오소-셉트(Ortho-Cept)', 왓슨 제약회사의 '리클립센(Reclipsen)', 바 제약회사의 '머셋(Mercette)', 오가논의 '데소젠(Desogen)' 등이 있다.
한편 퍼블릭 시티즌의 3세대 경구피임제 시판금지 청원에 대해 이들 제품을 시판하는 제약회사들은 데소제스트렐을 함유한 피임제가 전반적으로 안전하고 효과적이며 필요한 경고조처를 라벨에 표기했다는 입장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4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5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6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7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8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 9고유가지원금 이렇게 지급한다...사용처에 의원·약국도 포함
- 10한국MSD, 매출 3년새 30%↓…코로나약 수요 감소 여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