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홍 복지위원장, 열린우리당 탈당 고심
- 홍대업
- 2007-02-08 14:37: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4일 전당대회 이후 최종 거취 결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태홍 위원장도 열린우리당 탈당여부를 놓고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8일 탈당을 선언한 유선호 의원과 함께 거취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날 탈당유보 입장으로 급선회한 것.
김 위원장은 그러나 14일 전당대회 이후 최종 거취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측 관계자는 “탈당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14일 전당대회 이후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 의원이 열린우리당을 탈당함으로써 탈당 의원은 모두 30명으로 늘어났으며, 열린우리당 의석수는 109석으로 줄어들었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4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5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6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7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8고유가지원금 이렇게 지급한다...사용처에 의원·약국도 포함
- 9한국MSD, 매출 3년새 30%↓…코로나약 수요 감소 여파
- 10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