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대체조제 사후통보 팩스로 '뚝딱'
- 정웅종
- 2007-02-09 06:38: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인터넷 팩스 도입...3월초 PM2000에 탑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체조제 사후통보의 현실적 어려움이 다소 해소될 전망이다.
약사회가 인터넷을 통해 사후통보를 발송하면 이를 해당 의원에 팩스로 전송하는 인터넷 팩스를 도입했기 때문이다.
대한약사회는 인터넷팩스 업체인 포스트텔링크(하나팩스)와 전송요금 건당 40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협약을 체결, 대체조제 사후통보 간소화를 위한 인터넷팩스 서비스 기능을 PM2000에 탑재했다고 8일 밝혔다.
희망 약국에 한해 사용 가능한 이 서비스는 비용이 저렴하고, 별도의 출력없이 대체조제 내역을 전송할 수 있다.
약사회는 일단 PM2000 버전5.0에 이 서비스를 탑재하고, 기능안정화 기간을 거친 후 3월초 버전4.5에도 적용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약사회 관계자는 "현행 약사법은 대체조제시 사후통보 방식을 전화, 팩스, PC통신으로 규정하고 있어 인터넷팩스는 합법적이면서도 간편한 사후통보 수단으로 주목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약사회는 그 동안 일선 약국의 사후통보 어려움을 감안, 이메일 전송 방식의 사후통보 방식을 추진해 왔지만 해당 의원의 이메일 수집에 걸림돌이 많아 그 대체 방식으로 인터넷팩스를 도입했다.
한편, 인터넷팩스 도입을 원하는 약국은 PM2000 상담실(02-581-5877)에 문의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4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5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6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7고유가지원금 이렇게 지급한다...사용처에 의원·약국도 포함
- 8한국MSD, 매출 3년새 30%↓…코로나약 수요 감소 여파
- 9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10약사 65.5% "창고형약국 개설 이후 방문 고객 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