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병 관리, 산자부에서 식약청으로 일원화
- 정시욱
- 2007-02-12 09:51: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일품목 중복관리 불편 해소, 업체 비용절감 기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산자부 산하 기술표준원의 안전검사 품목으로 관리돼왔던 젖병이 식약청 관리체계로 전면 개편된다.
식약청은 12일 관리부처 일원화 방안으로 인해 젖병에 대한 안전관리 업무가 식약청으로 일원화돼 관리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해 식약청은 산자부 기술표준원와 젖병안전관리 업무 일원화에 관한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최근 '품질경영 및 공산품안전관리법시행규칙'의 안전검사 대상품목에서 젖병이 삭제됐다.
식약청은 "젖병(젖꼭지 포함)의 안전관리업무가 식약청으로 일원화됨에 따라 정부의 안전관리업무의 효율성이 증대되고, 동일품목의 중복관리에 따른 민원인 불편해소와 업체 검사소요 비용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했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원료를 바꿀 수도 없고"...1150억 항생제 불순물 딜레마
- 2식약처, 항생제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변이원성 검토
- 3온화한 12월 감기환자 '뚝'…아젤리아·큐립·챔큐비타 웃었다
- 4정부, 필수약·원료약 수급 불안 정조준…"제약사 직접 지원"
- 5"렉라자+리브리반트, EGFR 폐암 치료 패러다임 전환"
- 6[기자의 눈] 침묵하는 지역약사회, 약사는 과연 안녕한가
- 7의약품 수출액 3년 만에 신기록…미국 수출 3년새 2배↑
- 8프로바이오틱스 균수·가격 비교?...'축-생태계'에 주목을
- 9동국제약 효자 된 더마코스메틱…연 매출 1조 원동력
- 10장비만 팔지 않는다…GE헬스케어의 AI 승부수 '플랫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