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 맞춤형 척추전문병원 탄생
- 정현용
- 2007-02-12 19:50: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곡동 에스병원 개원...야그 레이저 등 최신장비 보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에스병원(원장 이승철)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로 척추디스크 수술을 위한 야그 레이저 등 최신장비를 갖춘 척추전문병원으로 개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병원은 검사실, 진료실, 수술실, 입원실 외에 척추 운동치료공간인 에스파인센터와 건강한 척추생활 체험실, 하늘공원, 카페테리아, VIP룸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 최상위 기종의 MRI, CT, 야그 레이저, 정밀수술 현미경, CO2 레이저 등 최신 의료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메덱스(Medx), 센타르(Centaur) 등 전문적인 척추 운동기기까지 갖춰 환자들의 빠른 재활을 돕게 했다.
제도적으로는 일대일 전담 의료진과 전문 간호사 제도, 디지털 고객정보 네트워크 관리 및 각 부서 매뉴얼 구축 등 환자 개개인에게 알맞은 맞춤형 진료 시스템을 갖췄으며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무교육 외에 서비스 교육을 시행해 환자들이 가장 쾌적한 환경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미국 스탠포드대병원과 우리들병원에서 활동한 이승철 원장은 "축적된 경험과 앞선 의술의 노하우를 통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책임 있는 진료를 해야겠다는 목표로 척추전문병원을 개원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3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4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5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6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7고유가지원금 이렇게 지급한다...사용처에 의원·약국도 포함
- 8한국MSD, 매출 3년새 30%↓…코로나약 수요 감소 여파
- 9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10약사 65.5% "창고형약국 개설 이후 방문 고객 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