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왓슨, '웰부트린 XL' 특허소송 타결
- 윤의경
- 2007-02-15 04:03: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GSK가 왓슨에 3천5백만불+로열티 지급하기로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이 왓슨 제약회사에게 3천5백만불과 로열티를 지급하기로 양사가 합의, 항우울제 '웰부트린(Wellbutrin) XL'과 관련한 특허소송이 타결됐다.
2005년 12월 왓슨과 합병하기 전 앤드알엑스(Andrx)는 웰부트린 XL 150mg 제형이 자사의 특허를 침해했다면서 GSK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는데 왓슨이 앤드알엑스를 인수하면서 특허침해소송이 왓슨으로 넘어온 것.
GSK는 향후 비용과 소송의 불확실성을 피하기 위해 이번에 금전적으로 해결하게 됐다고 말했다.
웰부트린 XL은 작년 12월 미국에서 특허가 만료되어 미국 시장에서 제네릭 제품이 이미 시판되고 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3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4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5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6고유가지원금 이렇게 지급한다...사용처에 의원·약국도 포함
- 7한국MSD, 매출 3년새 30%↓…코로나약 수요 감소 여파
- 8약사 65.5% "창고형약국 개설 이후 방문 고객 감소"
- 9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10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