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약품 사장에 이은보 씨 기용
- 이현주
- 2007-05-02 12:06: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만길 대표 아들 주호민 씨 전무이사에...2세 경영 신호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은보 부사장이 세화약품 사장에 전격 기용됐다.
세화약품은 사장 등 일부 임원 인선 단행, 이은보 부사장을 사장에 기용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는 또한 주만길 대표의 아들인 주호민 씨를 전무이사로 영입해 2세 경영을 시작했고 이윤조 이사를 상무이사로 발령했다.
주호민 전무이사는 인제대 의대를 졸업한 의사출신으로 세화약품 경영활성에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세화약품은 지난해 1,041억의 매출을 올려 매출 1000억원대 도매업체가 됐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2비만치료제 ‘사계절 장사’ 됐다…고용량 선호 경향 뚜렷
- 3중동 전쟁에 의약품 수급 불똥 튈라...규제 풀고 현황조사
- 4휴젤, 영업이익률 47%…역대급 이익 이끈 세 가지 힘
- 5부광, 싱가포르 신약 합작사 56억 손상처리…"자산 재평가"
- 6'녹십자 인수' 이니바이오, 매출 32%↑…누적 결손금 991억
- 7의료쇼핑 제동…'연 300회 초과' 외래진료, 본인부담금 90%
- 8화이자, GLP-1 개발전략 선회…파이프라인 수혈 속도전
- 9미, 한국산 의약품 관세 15% 적용…바이오시밀러는 면제
- 10응용약물학회, 오는 10일 폐섬유증 신약 주제로 학술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