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사회협의회 "의협 로비의혹 사건 유감"
- 최은택
- 2007-05-02 16: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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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 제보자 징계철회-악습 떨쳐내는 계기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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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사회실천협의회(이하 투명사회협의회)가 의사협회의 정·관계 로비의혹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나섰다.
투명사회협의회는 2일 성명을 통해 “투명사회협약을 체결한 지 2년도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불법로비문제가 터져 나온 것은 심의 유감스런 일”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투명사회협의회는 또 이번 사태를 계기로 악습을 떨쳐내고 투명성을 제고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를 희망한다면서, 의사협회의 내보 제보자 징계방침은 철회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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