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의대생들, 헌혈증 100장 병원 전달
- 한승우
- 2007-05-16 09:59: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대·간호대생 대상 헌혈행사...전남대병원에 전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2007 무등제 준비위원회(위원장 장재용·이진희 이하 준비위)는 지난 10일 전남대병원에 헌혈증서 100매를 15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준비위가 전남대 의대생들과 간호대생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사람들의 사랑나누기, 헌혈' 행사를 통해 수집한 것이다.
현혈증을 전달받은 마재숙 진료처장은 "작은 정성이 위급한 생명을 구할 수 있으며, 헌혈증서는 불우환자들의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병원측은 이 현혈증서를 수술·분만·희귀질환 등의 환자 중에서 가정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에게 우선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 압박 전통제약, 원가구조 악화…비급여사는 탄탄
- 2수액백에 나프타 원료 우선 배정…식약처, 규제 지원 방침
- 3협업 늘었지만 성과 달랐다…디지털 헬스사업, 성패 가른 조건
- 4비만치료제 적정 사용 긴급 안내…"냉장보관·복약지도 철저"
- 5약물운전 단속, 1단계 현장평가→2단계 시약·혈액검사
- 6메디카코리아, 매출 1600억 달성…5년 후 3천억 가시권
- 7대주주 빠진 한미 주총, 전문경영인 전면에…소통·책임 경영
- 8[기자의 눈] 견실한 제약사 영점 맞춰 제네릭 잔혹사 끝내자
- 9종양 제거 후 일주일 내 봉합...의원 과잉청구 천태만상
- 10창고형약국·통합돌봄·한약사…6.3 지방선거 약사회 정책 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