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도탑패취' 등 4항목, 요양급여 기준 신설
- 강신국
- 2007-06-04 23:35: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급여기준 고시...웰정·쎄로켈정·세디엘정 등 급여인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리도탑패취를 뉴로틴캅셀(gabapentin) 혹은 리리카캅셀(pregabalin)과 동시에 투여 할 때 병용약제 중 투약비용이 저렴한 약제의 약값 전액을 환자가 부담해야 한다.
단 리도탑패취는 대상포진 후 신경통증일 경우 허가사항 범위 내에서 요양급여가 인정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요양급여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 사항’을 개정고시하고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리도탑패취 외에 건강보험 적용이 가능해진 3개 항목은 정신신경용제인 웰정(bupropion 100mg), 쎄로켈정(quetiapine fumarate), 세디엘정(tandospirone) 등이다.
이 중 세디웰정은 허가사항 중 ‘심신증(자율신경실조증, 본태성고혈압증, 소화성궤양)에서 신체증후 및 우울, 불안, 초조, 수면장해’에 사용하는 경우 부작용 등으로 유사 효능효과 제제인 benzodiazepine계를 투여할 수 없는 때만 보험적용이 된다.
단 이같은 인정기준 이외에는 약값 전액을 환자가 부담해야 한다.
또한 ketamine HCl 주사제(품명 하나염산케타민주사)와 gabapentin 경구제(품명 뉴론틴캅셀 등) fluvoxamine maleate (품명 듀미록스정), imipramine HCl (품명 이미프라민정 등), clomipramine HCl (품명 그로민캅셀) 등 18개 항목에 걸쳐 급여기준이 변경됐다.
또한 '맥살트멜트구강정 10mg' 등 14항목은 100/100 혹은 보험적용 기준이 삭제됐다.
한편 'trimethobenamide제제' 중 '건일티간주'는 10월 1일부터, '티폰주'는 11월 1일부터 개정된 요양급여 기준이 반영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4월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 '인슐린' 맞고 운전하면 불법?
- 2파마리서치, 의료기기·화장품 기업 M&A 추진
- 3유유제약 '타나민정' 바코드 누락 일부 제품 회수
- 4약가인상 후 계약된 생산량 못 지킨 제약사 청구액 환급 강화
- 5HK이노엔, 1620억 유입·1714억 투자…실적·R&D 선순환
- 6"인건비 부담 던다"…혁신형 제약 4대 보험료 전액지원 추진
- 7젊은 여성 코르티솔 탈모 부상…제형 경쟁 본격화
- 8제일파마홀딩스, 한미 출신 김현수 영입…경영지원본부 신설
- 9HLB 담관암 신약 FDA 우선심사 대상 결정
- 10파마리서치, 리쥬란 PN 아토피 안면홍반 개선 효과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