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병원, 뇌종양 최대규모 심포지엄 성료
- 류장훈
- 2007-10-01 17:06: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경외과학교실 창설 10주년 기념…뇌종양 권위자 9명 참석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삼성서울병원 신경외과학교실 창설 1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외 관련인사 200여명이 참석해 큰 성황을 이뤘다.
이번 심포지엄은 뇌종양 분야 중 국내에서 열린 국제학회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성공적인 개최로 평가 받았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는 세계적인 의학학술지 'Neurosurgical Review'의 편집자인 스위스 취리히대학(University of Zurich)의 헬뮤트 버탈란피(Helmut Bertalanffy) 교수와 사이버나이프을 최초로 개발한 스탠포드대학(Stanford University)의 존 아들러(Dr. John R. Adler) 박사 등 9명의 해외 우수의료진이 연자로 참석했다.
국내의료진으로는 삼성서울병원 김종현 교수, 이정일 교수가 각각 연자로 참여해 한국 뇌종양 치료 성적 및 감마나이프 등에 발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박 관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신경외과학교실 주임교수는 축사를 통해 "10년이라는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국제수준의 의학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한 의료진에게 감사드린다"며 "한국이 뇌종양분야에서 세계의 중심이 되도록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영세제약사 줄고 있는데…정부, 약가인하 통계 아전인수 해석
- 2제약사 오너 2·3세도 사내이사서 제외…미묘한 변화 감지
- 3"식품을 약 처럼 홍보"…식약처 약국 위반사례 적발
- 4"단순 약 배송 불가"...약사회, 복지부와 실무협의 착수
- 5"수면과 미용이 돈 된다"...제약·건기식 핵심 동력으로 부상
- 6메나리니, 협십증치료제 '라넥사' 허가 취하…시장 진입 포기
- 7배당 늘리니 세 부담 완화…배당소득 분리과세 충족 제약사는?
- 8"가운 벗고 신약등재 감별사로...약사 전문성 시너지"
- 9미 약가압박의 시대…"K-시밀러, 제너러스 모델 참여 필요"
- 10"에브리스디 급여 확대…SMA 치료 편의성·지속성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