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6일 일본서 국제바이오캠프 열어
- 최은택
- 2007-10-02 11:09: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 대학원생 3명 참가…로버트 호비츠 박사 등 강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노바티스(대표 안드린 오스왈드)는 오는 6~8일 일본에서 개최되는 제 4회 ‘노바티스 국제 바이오캠프’에 국내 대학원생3명이 한국 대표로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일본노바티스와 노바티스과학진흥재단이 주최하고 일본바이오산업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호주, 홍콩, 인도네시아, 대만, 태국, 싱가폴 등 총11개국에서 선발된 23명의 대학원생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임상약리학 박사과정이 김치원씨, 같은 대학 경영대학원 석사과정인 윤 민씨, 연세대 국제대학원 석사과정인 이민경 씨 등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는 특히 지난 2002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로버트 호비츠 박사도 연자로 참석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5'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6'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 7한의협 "10년간 건보 점유율 최하위...정책 지원도 소외"
- 8파마사이언스 백혈병치료제 '부설칸주' 영업자 회수
- 9조선대 약대-광주시약, 마약 근절 '레드리본 캠페인'
- 10전북약사회, '마약류 오남용 예방 사업단' 출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