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J약국, 실제 명의개설 약사가 경영키로
- 이현주
- 2007-10-05 06:07: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무자격자 사망 후 Y약사 경영 결정…제약, 거래 지속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무자격자로 약국을 운영하다 사망해 거래 제약사를 긴장케했던 파주시 J약국을 실제 약국명의자인 Y약사가 경영할 것으로 알려졌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J약국의 실제 명의 개설자인 Y약사는 친인척인 Y씨에게 면허를 대여해 주고 다른 지역에서 조제약사로 근무했으며, 최근 Y씨가 사망하자 이 약국을 직접 경영키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Y씨의 미망인도 경영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J약국은 인근에 보건소와 의원 3~4곳이 위치해 일정량 이상의 의약품을 소모했던 터라 거래 제약사들은 약품 대금 회수 없이 거래를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제약사 영업 담당자는 "약국 명의자인 Y약사가 타 지역에 있는 약국을 정리하고 J약국을 경영키로 했다고 들었다"며 "따라서 특별한 의약품 회수 조치 없이 거래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J약국의 경영자인 Y씨는 무자격자로 Y약사의 면허를 대여해 약국을 운영해왔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추석연휴기간 사망했다.
관련기사
-
파주 J약국 경영자 사망…무자격자로 밝혀져
2007-09-29 07:5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5'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6동국제약, 고유가 피해지원금 약국 사용 홍보 확대
- 7'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 8한의협 "10년간 건보 점유율 최하위...정책 지원도 소외"
- 9파마사이언스 백혈병치료제 '부설칸주' 영업자 회수
- 10조선대 약대-광주시약, 마약 근절 '레드리본 캠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