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사회, 내달 3~4일 총회-학술대회
- 김정주
- 2007-10-23 14:10: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포지엄·특강 등 '배울거리' 풍성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손인자)가 오는 11월 3일, 4일 양일 간 대구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하는 제27회 총회 및 학술대회가 '배울거리'로 풍성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병원약사회는 이번 총회 및 학술대회에서 '팀 의료활동을 통한 병원약사의 전문성 향상'을 주제로 ▲의료 소비자가 바라는 팀 의료 ▲팀 의료 현장에서 바라는 병원약사의 역할 ▲우리나라 약사의 팀 의료 현황과 활성화 방안 등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키로 했다.
이어 '사회의 기대에 부응하는 병원약사의 역할'을 주제로 한 특강도 마련돼 있어 병원약사들의 학술과 직능 함양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 포스터 발표 및 전시와 학생포럼, 복약지도·임상영양학·임상약동학 등을 주제로 한 실무세미나도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병원약사회원들은 서울 본회 사무국(02-583-0887)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4아리바이오 "치매약 기술수출로 상업화 채비…코스피 상장도 검토"
- 5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6CMG제약, CSO 전환 후 수익성 둔화…메조피 출시 반등 카드
- 7한국릴리 수장 교체...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 내정
- 8"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9불순물 트라마돌 리스크 확산…회수제품 처방 점유율 16%
- 10이연제약, NG101 글로벌 신약 기대감…케미칼 수익성 방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