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학회, 당뇨환자 위로 '희망콘서트'
- 최은택
- 2007-11-02 11: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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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당뇨병주간 기념…유명가수 출연 볼거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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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D가 후원하는 이날 콘서트에는 태진아, 주현미, 김장훈, 김흥국, 이은하 씨 등 유명가수와 성악중창단 ‘얌모얌모’ 앙상블이 출연한다.
또 당뇨병을 앓고 있거나 가족이 있는 유명인사들의 영상메세지도 상연된다.
당뇨환자나 환자이면 누구나 선착순으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당뇨병학회 손호영 이사장은 “당뇨병은 평생관리 해야 하는 질환으로, 환자의 극복 의지와 희망이 뒷받침돼야 한다”면서 “이번 콘서트를 통해 국내 400만 당뇨인의 치료의지를 응원하고, 희망을 노래하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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