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대전지원, 지역 요양기관 간담회
- 박동준
- 2007-11-04 14:09: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8개 요양기관 대표자 등 21명 참석…심사시연회 병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지원장 김남수)는 최근 서산·당진 근교 18개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그룹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대전지원에 따르면 지역 요양기관 대표자 및 담당자 등 총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는 급여비 심사·청구와 관련된 대면 중재와 심사 시연회가 함께 함께 진행됐다.
대전지원은 간담회를 통해 기관별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실제 급여청구와 관련된 요양기관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직접 심사화면을 시연해 보임으로써 요양기관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고 자평했다.
대전지원은 "참석 요양기관들은 현재와 같이 업무를 진행해 줄 것을 요청하며 간담회에 만족감을 보였다"며 "대전지원 역시 이번 간담회를 통해 고객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여 고객만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기회 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2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3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4피타+에제 저용량 내달 첫 등재...리바로젯 정조준
- 5'소틱투'보다 효과적…경구 신약 등장에 건선 시장 '흔들'
- 6경기 분회장들 "약물운전 복약지도 과태료 철회하라"
- 7동국제약 3세 권병훈 임원 승진…경영 전면 나섰다
- 81팩을 60개로?...외용제·골다공증 약제 청구 오류 빈번
- 9성장 가도 제약바이오, 존림·서정진 등 수십억 연봉 속출
- 10종근당, R&D 보폭 확대...미국법인·신약자회사 투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