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보육시설 표적감사 중단" 촉구
- 강신국
- 2007-12-06 11:19: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나라당 정책성명…"보복성 감사 의혹"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나라당이 여성가족부의 보육시설 표적감사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한나라당 고경화·김영숙·이계경·진수희 의원은 6일 성명을 통해 여성가족부가 지난 5일 실시한 보육시설 지도점검을 맹비난했다.
의원들은 "여성가족부 발표와 달리 이미 평가인증을 받았거나 지도점검을 받은 시설이 지도점검 대상에 포함됐다"며 표적 지도감사를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의원들은 "이번 조사는 현 정부 보육정책을 비판한 데 대한 보복성 표적 조사의 성격이 매우 짙다"며 "여성가족부는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올바른 비판을 겸허히 수렴해 보다 발전적인 보육 행정을 구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2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3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4피타+에제 저용량 내달 첫 등재...리바로젯 정조준
- 5경기 분회장들 "약물운전 복약지도 과태료 철회하라"
- 6동국제약 3세 권병훈 임원 승진…경영 전면 나섰다
- 7'소틱투'보다 효과적…경구 신약 등장에 건선 시장 '흔들'
- 81팩을 60개로?...외용제·골다공증 약제 청구 오류 빈번
- 9종근당, R&D 보폭 확대...미국법인·신약자회사 투자 ↑
- 10에스티팜, 수주잔고 4600억 돌파…신약 성과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