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신생제약회사와 진통제 신약개발
- 윤의경
- 2007-12-07 05:39: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어돌러 진통소염제 두종 공동개발하기로 최근 합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화이자와 어돌러(Adoler)는 새로운 진통제 두종을 공동개발하기로 5일 합의했다. 양사의 합의에 의하면 화이자는 선급금으로 3천만불을 어돌러에게 지급하며 이미 발생한 개발비용 190만불도 지급하기로 했다.
또한 시판 승인되는 경우 매출과 비용의 60%가 화이자의 몫으로 돌아가며 나머지 40%와 매출에 대한 로열티는 어돌러에게 할당될 예정이다.
현재 어돌러가 개발 중인 통증 및 염증 경감을 위한 신약은 'ADL 5859'와 'ADL 5747'. 전자는 2상 임상을, 후자는 1상 임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화이자는 세레브렉스, 리리카, 뉴론틴 등 통증 및 염증 경감약물을 시판해오고 있어 어돌러의 신약개발에 성공한다면 화이자의 진통소염제 부문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4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5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6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7파마리서치, 리쥬란 유럽시장 확대 속도…후발 공세 대응
- 8미등재 신약 약가유연계약 시 '실제가' 약평위 평가액 기준
- 9유산균 약국 상담 치트키 공개…"온라인 세미나 신청하세요"
- 10"파킨슨병과 다른데"…MSA, 희귀신경질환 관리 사각지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