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연구소, 금연치료제 부작용 사례 모집
- 한승우
- 2007-12-09 16:06: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31일까지 전화·이메일 접수…2008년초 결과 발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금연연구소는 오는 31일까지 금연치료제 부작용 사례 등을 모집할 ‘금연보조제 사용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구소측은 “최근 금연치료제 복용 후 비정상적인 꿈을 꾸거나 우울증 및 자살 충동 징후가 나타난다는 이상반응 보고가 계속되고 있다”면서, “하지만 식약청이 금연보조제 껌을 '단계적 금연법'에 대한 승인을 한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연구소측은 “특히, 금연 시도자들의 33%가 금연보조제를 사용한 후 금연에 성공했다고 하는 일부 주장에 동의할 수 없어 이같은 부작용 보고 센터를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금연보조제 사용후 부작용을 경험했거나, 이미 진행중인 자는 051-637-1940, 또는 nosmoking1@korea.com으로 문의하면된다.
연구소측은 “전화상담이나 메일내용을 정리, 검토한 후 2008년 초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제도 개선 향방은?…제약, 복지부와 협의 기대감
- 2P-CAB 신약 3종 작년 수출액 258억…글로벌 공략 시동
- 3'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4대웅-유통, 거점도매 간담회 무산…좁혀지지 않는 의견차
- 5명인제약 순혈주의 깼다…외부 인재 수혈 본격화
- 6셀트 1640억·유한 449억 통큰 배당…안국, 배당률 7%
- 7동성제약 강제인가 가시권…이양구 전 회장 "항소 예고"
- 8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9"약국 경영도 구독 시대"…크레소티 올인원 패키지 선보인다
- 10약사회, 조제료 잠식 금연치료제 반발…제약사 "차액 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