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약, 태안 기름유출지역서 봉사약국 운영
- 홍대업
- 2007-12-19 17:01: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7일 자원봉사자·지역민 위해 무료투약 봉사활동 전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봉사약국에는 노숙희 회장과 이덕순 부회장, 서산시분회의 손병표, 태안군분회의 김휴석 분회장 등이 참여했으며, 기름유출과 관련 피해복구작업에 동참하고 있는 지역주민과 전국에서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무료투약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도약사회는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 봉사약국을 약사회원과 함께 교대근무로 당분간 매일 오전10시~오후5시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또 노 회장은 시도약사회 및 제약사 등에서 도약사회를 통해 격려 및 성금과 의약품 등의 물품을 지원해 주는 정성에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지원의 손길에 대한 자세한 현황은 향후 충남약사회 홈페이지(www.cnpa.or.kr) 및 보도자료를 통해 공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준 혁신형' 제약 무더기 선정되나…약가우대 생색내기 우려
- 2졸피뎀 아성 노리는 불면증약 '데이비고' 국내 상용화 예고
- 3청량리 1000평 창고형약국 무산…58평으로 급수정
- 4홍대·명동·성수 다음은?…레디영약국 부산으로 영역 확장
- 5지엘팜텍, 역대 최대 매출·흑자전환…5종 신제품 출격
- 6대화제약, 리포락셀 약가 협상 본격화…점유율 40% 목표
- 7정부, 일반약 인상 계획 사전 공유…"기습 인상 막는다"
- 8'운전 주의' 복약지도 강화 이어 약물운전 단속기준 만든다
- 9갱신 앞둔 대치동 영양제 고려 '큐업액' 임상4상 승부수
- 10제일약품, 온코닉 누적 기술료 100억…똘똘한 자회사 효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