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신당 초선의원 17명, 당 전면 쇄신 요구
- 강신국
- 2007-12-26 09:15: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당 해산까지 포함하는 당 재편" 촉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통합민주신당 초선의원들이 당의 전면적 쇄신을 요구하고 나섰다.
초선의원들은 25일 성명을 통해 "17대 대선 패배는 우리 모두의 책임으로 초선의원들은 깊은 반성과 함께 책임을 통감한다"며 "민심 앞에 정직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사고와 새 체제로의 대전환이 시급하다. 필요하다면 당의 해산까지도 포함하는 근본적·전면적 쇄신과 재편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의원들은 "현상유지와 자리 나누기에 급급한 현재의 쇄신위원회로는 민주개혁 세력이 처한 절체절명의 위기를 극복할 수 없다"며 "쇄신위원들은 초계파적 인사, 학계 등 당 밖의 인사 등으로 재구성하되, 기존의 주요당직을 담당했던 분들은 제외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번 성명 발표에는 홍창선, 한광원, 최철국, 최재천, 채수찬, 제종길, 정성호, 이상경, 이계안, 양승조, 우제항, 안민석, 서혜석, 박찬석, 박상돈, 문병호, 강성종 의원이 참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시대 고민하는 약대생들...약대협, 미니 심포지엄
- 2알리코제약, 가정의 달 맞아 ‘사랑과 화목의 앞치마’ 전달
- 3청주시약, 세무사와 업무 협약...약국 세무강의도 진행
- 4유산균 약국 상담 치트키 공개…"온라인 세미나 신청하세요"
- 5"파킨슨병과 다른데"…MSA, 희귀신경질환 관리 사각지대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파마리서치, 리쥬란 유럽시장 확대 속도…후발 공세 대응
- 8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9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10미등재 신약 약가유연계약 시 '실제가' 약평위 평가액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