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 약대 합창단, 졸업생·재학생 감동의 하모니 울려
- 김지은
- 2023-11-21 13:57: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코러스 칼라무스, ‘Cala Film’ 합창 공연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합창단 집행부는 이날 공연에 참석한 관객들에 새로운 추억과 함께 옛 기억이 반추되는 필름같은 시간이 되길 기대하며 공연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공연에서 합창단은 ‘너에게 난, 나에게 넌’, ‘깊은 밤을 날아서’ 등 12곡의 합창곡으로 관객의 귀를 사로잡았으며, 특히 ‘This is me’에서는 손수건을 활용한 세레모니와 단원이 하나 되는 퍼포먼스를 진행한 ‘뜨거운 안녕’으로 큰 박수를 받았다.
이번 공연은 아코러스 OB와 칼라무스 재학생 약 60여명이 ‘우정의 노래(Stein song)’를 함께 부르며 마무리됐다.

전재완 칼라무스 반장(20학번)도 “이번 공연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후원하고 적극 참여한 아코러스 선배님들과 칼라무스 단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우정의 노래를 열창할 때는 아코러스 칼라무스 선후배 모두가 하나됨을 느낀 감동적인 시간이었다”고 했다.
한편 올해로 창단 58년이 된 중앙대 약대 합창단(Achorus Calamus)은 매년 정기공연과 여러 축제 등을 통해 활동하고 있으며 합창단은 졸업생 OB동문회인 아코러스(Achorus)와 재학생 단원 모임인 칼라무스(Calamus)로 구성돼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3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4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5먹는 약 추가 등장…뜨거운 비만 시장, 이젠 제형 전쟁
- 6"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꼼수교품' 등장
- 7피로·맥빠짐·불면…약사가 읽어야 할 미네랄 결핍 신호
- 8"주사제도 바뀌어야"…제이씨헬스케어의 '소용량' 공략 배경
- 910년째 시범사업 꼬리표…다제약물관리 지금이 제도화 적기
- 10메디카코리아, '기준요건 재평가' 약가인하 소송 최종 승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