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팜 박정관 부회장, 마약퇴치 NO EXIT 동참
- 강혜경
- 2023-12-05 15:59: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다음 주자로 김종환·양덕숙 지목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박정관 위드팜 부회장이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관련 범죄를 예방하고자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박 부회장은 한국규제과학센터 박인숙 센터장의 지목을 받아 동참했으며,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가 담긴 팻말을 든 사진을 본인의 SNS에 게시했다. 또 위드팜 회원약국 고객대기실 조제대기 화면에도 동일한 문구를 지속 노출하도록 했다.
박 부회장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마약범죄를 뿌리 뽑아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 데 위드팜과 회원약국이 동참하겠다"며 "마약 근절 뿐만 아니라 국민 건강에 일조하고 있는 지역 회원약국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정관 부회장은 다음 참여자로 김종환 전 서울시약사회장과 양덕숙 팜프렌즈 회장을 지목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4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5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6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7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8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9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10만성질환 복합제서 메글루민 불순물 이슈 회수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