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식 조선대 약대 명예교수, 장학재단에 1억원 쾌척
- 정흥준
- 2023-12-06 10:19: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년 70주년 맞아 '장학학술재단' 설립 계획
- 최준식 설립기금 약정...내년 5월 홈커밍데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지난 1954년 설립된 조선대 약대는 내년 개교 70주년을 맞이한다. 약대 총동문회(회장 정현철)는 이를 기념하며 동문 화합과 모교 발전이라는 동문회 정신에 맞춰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업을 위해 장학학술재단을 설립할 계획을 세우고 재단설립기금을 모금하고 있다.
지난 2일 최준식 명예교수(13회, 1970년 졸업)가 1억원을 약정하며 총동문회에 큰 힘을 보탰다. 최 교수는 지난 1970년 조선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1973년 전임 강사를 시작해 2012년 정년퇴임까지 모교 교수로 근무했다. 많은 연구 업적과 함께 모교 발전을 위한 발자취를 남겼다.
지난 2007년 조선대 부총장 시절에는 교수들의 연구 실적을 높여 연구 중심 대학의 반열에 올려놓기도 했다.
또 한국에 임상약학을 보급하기 위해 한국임상약학회를 창립하는 데 주도적으로 앞장섰다. 2003년 한국약학대학협의회 회장을 하면서 약학대학 6년제 학제 개편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도 받는다.
한편 총동문회는 내년 5월 26일 약대 개교 70주년 행사 및 홈커밍데이를 통해 장학재단을 출범시킬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3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4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5먹는 약 추가 등장…뜨거운 비만 시장, 이젠 제형 전쟁
- 6피로·맥빠짐·불면…약사가 읽어야 할 미네랄 결핍 신호
- 7"주사제도 바뀌어야"…제이씨헬스케어의 '소용량' 공략 배경
- 810년째 시범사업 꼬리표…다제약물관리 지금이 제도화 적기
- 9메디카코리아, '기준요건 재평가' 약가인하 소송 최종 승소
- 10제약사 유통 경로 구조 개편, 대체조제 검토 등 현실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