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우호, 인사가 만사
- 이현주
- 2009-02-12 06:44: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신임 이 회장은 선거 초반의 열세를 극복하며 3년전 패배를 멋지게 설욕했지만 일부 대형도매의 협회 이탈이 홍역의 시초가 됐다.
의사전달 미흡으로 순식간에 논란이된 '수석부회장'건, 복산약품 엄태응 대표의 부회장직 고사 등 잇따라 이한우호는 암초에 부딪히고 있다.
10표 차이로 상대 후보를 힘겹게 따돌리고 당선되면서 선거후유증을 쉽게 극복하지 못하는 형국이다.
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그 말 속에는 인사가 매우 어려운 일이라는 뜻이 함축돼 있다고도 한다.
때문에 의도적인 '왕따' 또는 일종의 보은식 인사는 있어서는 안될 것이다.
새로운 도협 집행부의 성패는 일차적으로 조각을 통해서 가늠될 수 있다.
이 회장은 조각 멤버들과 임기를 함께한다는 자세로 신중하게 인재를 발탁해 믿고 맡겨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이 회장은 무엇보다 선거 후유증을 조속히 매듭짓고 회원사들의 화합을 이끌어내는데 주력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대표, 2500억 블록딜 추진…“세금 납부 목적”
- 2"약국 계산대 뒤에 진열된 일반약 소비자 앞으로"
- 3저가구매 장려금 비율 35% 상향땐 제약 6천억 손실 쇼크
- 4"사고 나면 약국 책임?"…약사회, 약물운전 논란 팩트체크
- 5공모액 부족했나…상장 새내기 바이오, 자금조달 여력 확대
- 6임원 30% 교체·이사회 개편…동화약품, 4세 경영 새판짜기
- 7식약처, 알부민 식품 집중 단속…긴급 대응단 출범
- 81천평 규모 청량리 약국+H&B 스토어 내달 오픈
- 9한미약품 낙소졸, 국내 첫 요통 적응증 획득
- 10에토미데이트 등 전문약 불법·유통 일당 검거…총책 구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