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약 "꼭 필요한 환자에 안전한 비대면진료를"
- 강혜경
- 2024-01-17 20:56: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범사업 약국용 지침, 카드뉴스 형태로 제작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는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의 무분별한 확대에 우려를 표하며, 대면진료의 보조수단이라는 원칙을 훼손하지 않고 안전하게 꼭 필요한 환자에 한해 시범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참여를 당부했다.
구약사회는 "비대면 진료 대상자 여부를 확인하고 마약류, 오남용 의약품, 사후피임약, 장기처방 등 비대면 진료에 따른 처방이 불가한 경우 회원 약국이 조제를 거부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약사회는 2024년도 사업계획 수립과 지부 건의사항을 회원 설문을 통해 청취하고 있으며, 설문조사 내용은 오는 20일 총회에서 발표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2"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3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4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5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6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7삼천당제약, 닥터레디스 협력 확대…리포좀 신약도 글로벌 공략
- 8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9대웅제약 펙수클루, 실제 진료 95.7% 개선…고령층도 입증
- 10만성질환 복합제서 메글루민 불순물 이슈 회수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