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국시 수석 송현준 씨 "약국 또는 병원 취업해야죠"
- 정흥준
- 2024-02-01 17: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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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 공부는 혼자 집에서...수석 실감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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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수석 합격자를 비롯한 제75회 약사 국시 결과를 발표했다.
송 씨는 데일리팜과의 통화에서 “국시 수석은 생각하지 못했다. 크게 실감하지 못하고 있었고, 약사 국시 합격을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송 씨는 특별한 고득점 노하우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송 씨는 “시험 공부는 따로 공부방을 이용하지는 않고 주로 집에서 혼자서 했다”고 말했다.
송 씨는 제약사를 제외하고 병원과 약국 중 진로를 선택하기 위해 심사숙고하고 있다. 합격 확인을 받기 전부터 일부 병원과 약국 등에 지원 의사를 밝히며 막바지 고민을 하는 중이다.
송 씨는 “제약사는 제외하고 병원과 약국 중에서 선택을 하려고 고민하고 있다. 아직까지도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면서 “몇 곳에 지원서를 내기는 했는데 끝까지 고민을 하고 결정하겠다”고 전했다.
송 씨는 합격 축하에 감사 인사로 답하며 “합격자 발표와 수석 결과를 듣고 가족들이 모두 축하해줬다”며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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