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나라서 노래해 기뻐요"
- 영상뉴스팀
- 2010-07-31 06:29: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하얼빈 유나이티드 소녀 합창단 공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어제(30일) 오후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세계어린이합창제.
미국·일본 등 7개국 어린이합창단이 참가한 이날 합창제에서 단연 주목을 끈 합창단은 ‘중국 하얼빈 조선족 유나이티드 소녀합창단’입니다.
유나이티드 합창단은 중국 동포 3·4세들에게 한국의 얼과 문화를 심어주기 위해 지난 2006년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후원으로 창단됐습니다.
합창단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넬라 판타지아’·‘차이디아’ 그리고 연변전통동요 ‘아버지의 산 어머니의 강’을 선보이자 객석은 온통 환호와 박수로 가득 찹니다.
특히 이날 메인을 장식한 유나이티드 합창단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경제사정으로 중국을 떠나 우리나라에 입국해 있는 근로자들이여서 단원 한명 한명이 가지는 이번 합창제는 특별한 의미가 있었습니다.
방미경(유나이티드 합창단·14세): “이번 세계어린이합창제에 참가해서 한국에 계시는 할머니와 고모들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김성애(유나이티드 합창단·15세): “이렇게 큰 합창무대에 설 수 있어서 너무 기뻐요. 이를 통해서 외교관의 꿈도 키우겠습니다.”
흑룡강성 소년소녀 콩쿨 대상 등의 빛나는 합창 실력으로 우리나라 동요와 한국의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것이 꿈이라는 유나이티드 소녀 합창단에 다시 한번 박수와 갈채를 보냅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인하 어쩌나…중소·중견제약 작년 실적 부진
- 221개 이상 품목은 약가인하 예외 없어…"간판만 혁신형 우대"
- 3혁신인가 교란인가…대웅 vs 유통 '거점도매' 쟁점의 본질
- 41000억 클럽 릭시아나·리바로젯 제네릭 도전 줄이어
- 5신풍제약, 동물의약품 신사업 추가…설비 투자 부담 ‘양날’
- 6[기자의 눈] 복지부-제약, 약가제도 개편안 충돌 이유는
- 7네트워크약국 방지법 급물살…약사회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추진"
- 8[기고] 화순 바이오특화단지, 원스톱 패스트 트랙 도입해야
- 9뷰웍스, 최대 매출 불구 수익성 후퇴…성장 전략 시험대
- 10팜젠사이언스, 우선주 배당 0%까지 낮췄다…투자 유치 포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