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약물정보 약사드림팀 떳다
- 영상뉴스팀
- 2010-08-24 06:35: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네티즌 소통 잘못된 지식 교정 호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한다’
이는 비단 국정원 요원들만의 모토가 아니다.
바로 포털사이트에서 일반인들에게 약학 전문 지식을 전달하는 약사들, 즉 ‘약학 디렉토리 전문가’들을 일컫는 말이기도 하다.
약학 디렉토리 전문가란 포털사이트에서 일반인들이 궁금해 하는 약학 관련 지식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보전달자.
그만큼 이들은 오프라인 상에서뿐만 아니라 온라인상에서도 일반인들에게 올바른 약학정보 전달을 위해 불철주야 인터넷을 지키는 ‘사수대’이다.
오프라인 상에서는 약사로서 환자들을 위한 ‘건강 지킴이’로, 온라인 상에서는 올바른 약학정보 전달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권혁봉·정세운 약사.
‘온라인 약학정보 수사대’ 디렉토리 전문가 약사 2인의 이야기를 클릭해 보자. “인터넷 약학 지킴이로 통해요” 경기도 이천 증포 온누리약국 권혁봉 약사
인터넷 속 각종 사건·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등장하는 ‘네티즌 수사대’는 정보전달의 속도와 정확성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하지만 온라인 약학 정보와 상식에서 만큼은 네티즌 수사대도 감히 따라갈 수 없는 이들이 있다.
바로 ‘온라인 약사 드림팀’이 그들.
약준모에서 인터넷 상 잘못된 약학지식을 바로잡고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자는 취지에서 결성된 그들은 현재 포털사이트 지식인 서비스에서 각자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 중에는 포털사이트에서 약사 중에는 두 번째로 명예지식인에까지 오르며 약학정보 지킴이로 누구보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권혁봉 약사가 있다.
권 약사의 특화 분야는 바로 ‘성(性)’.
그는 특히 중·고등학생들의 잘못된 성에 대한 인식을 바로잡아 주고 피임이나 피임약 등에 대한 고민에 누구보다 충실히 답변해주고 있다.
그런 권 약사의 답변에 감동을 받고 앞으로는 더욱 신중하겠다고 반성 아닌 반성의 쪽지를 보내오는 학생들의 수도 적지 않다.
그러한 반응을 볼 때면 약사로서의 사명감을 갖고 더 정확한 약학 정보 전달을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한다는 권 약사.
개국 후 시간의 제약이 커 많은 활동을 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여전히 자신의 답변을 기다리는 많은 질문들을 볼 때면 다시 컴퓨터 앞에 앉을 수 밖에 없다고 말하는 권혁봉 약사. 그는 오늘도 인터넷 약학정보 지킴이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새내기 인터넷 약학지식 사수대 될께요” 강동보건약국 정세운 약사
대학원을 졸업하고 최근 근무약사를 시작한 정세운 약사는 초보 디렉토리 전문가 중 한명이다.
하지만 디렉토리 전문가로서의 그의 활동 전적은 선배 약사들 못 지 않다.
중·고등학교 시절에는 동·식물 분야에 관심이 많아 이와 관련해 지식인 활동을 해오다 약학대학원을 졸업하고부터는 본격적으로 약학분야 디렉토리 전문가 길에 입문했다.
그가 약학 분야 디렉토리 전문가로 활동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바로 인터넷 상에서 잘못된 약학 정보를 정답인 것처럼 답변하는 이들 때문이었다.
정 약사는 그러한 ‘엉터리’ 답변을 볼 때마다 자신의 개인 시간을 쪼개면서라도 인터넷에 접속할 수 밖에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바쁜 약국 근무시간과 개인 생활 중 간단하지 않은 전문 지식에 대해 일일이 답변하는 것도 쉽지만은 않을 터.
하지만 정 약사는 주저 없이 지식인은 자신에게 ‘일석이조’의 매개체라고 말한다.
디렉토리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초보 약사로서 더 많은 약학지식을 스스로 학습하게 될뿐만아니라 그 지식을 또 많은 사람들과 나눌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보람된다는 것.
젊은 초보약사로서의 패기와 열정으로 온라인 속 잘못된 약학정보를 정화하고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기 위한 ‘정의의’ 사수대가 되겠다고 당당히 말하는 그의 내일이 기대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에스티팜, 올리고 핵산 897억 수주…단일 계약 최대
- 2건보공단, 아르메니아와 보험제도 운영 경험 교류
- 3제네릭 약가인하 어쩌나…중소·중견제약 작년 실적 부진
- 421개 이상 품목은 약가인하 예외 없어…"간판만 혁신형 우대"
- 5혁신인가 교란인가…대웅 vs 유통 '거점도매' 쟁점의 본질
- 61000억 클럽 릭시아나·리바로젯 제네릭 도전 줄이어
- 7네트워크약국 방지법 급물살…약사회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추진"
- 8[기고] 화순 바이오특화단지, 원스톱 패스트 트랙 도입해야
- 9신풍제약, 동물의약품 신사업 추가…설비 투자 부담 ‘양날’
- 10[기자의 눈] 복지부-제약, 약가제도 개편안 충돌 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