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는 삼성위에 나는 LG·셀트리온
- 영상뉴스팀
- 2010-09-02 06: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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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기술 부족…원가절감 실패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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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바이오시밀러 사업이 정상궤도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최소 10년 이상의 기간이 소요될 것이라는 관련 전문가들의 분석이 잇따르고 있어 관심이 주목 됩니다.
이 같은 분석과 전망의 핵심은 대형화된 제품화 생산시설 미구축과 북미지역 영업망 미확보에 따른 원가절감 실패 등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현재 삼성이 보유한 프로셀·제넥신·이수앱지수 등의 각종 기술특허와 지금까지 스카우트된(50~150여명) 인력으로는 이 분야 양대산맥인 LG생명과학과 셀트리온의 벽을 넘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는 게 중론.
국내 바이오시밀러 분야 선두주자인 LG생명과학과 셀트리온의 제품생산 및 개발 외형의 단순비교도 이 같은 분석에 힘을 실어 주고 있습니다.
먼저 LG생명과학은 바이오의약품 시장의 70%를 차지하는 단백질 의약품인 인터페론과 성장호르몬, EPO, G-CSF 등 10개 제품 생산능력을 갖추고 1400억원의 수출 성과를 올리며 이 분야 맹주로 군림하고 있습니다.
또 EPO 생산시설 확장을 통한 매출 신장은 물론 성장 호르몬의 미국 시장 영업망을 계속확대해 나가고 있는 상황.
셀트리온의 벽도 만만치 않습니다.
현재 셀트리온은 9개 항체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10개국에 판권계약을 체결한 상태입니다.
아울러 허셉틴·레미케이드·엔브렐 등의 특허만료시점과 동시에 ‘출격’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익명을 요한 A모 바이오시밀러 관계자는 “대형화를 통한 원가절감과 경쟁사 도태 전략을 구사할 것으로 보이는 삼성이 국내외 중견 바이오제약사와 M&A 결렬 시 전격 철회 분위기도 감지되는 상황”이라며 “향후 삼성이 어떤 허가진행 절차를 밟느냐가 관전포인트”라고 귀띔했습니다.
2조 1천억원이라는 천문학적인 자금을 투입해 바이오제약 선두주자에 오르겠다고 장담한 삼성이 진행초부터 LG생명과학과 셀트리온의 벽에 부딪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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